‘4번타자 부담감’ 내려둔 나성범…올 시즌 최고 3안타+5타점 맹활약으로 자존심 되찾다 [SD 광주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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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부담감’ 내려둔 나성범…올 시즌 최고 3안타+5타점 맹활약으로 자존심 되찾다 [SD 광주 스타]

나성범은 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서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2득점으로 팀의 15-5 승리를 이끌었다.

7일까지 정규시즌 8경기서 타율 0.188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KIA 나성범은 8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서 1회말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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