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안 먹던 아이들도 순삭…밥 한 공기 뚝딱 비우는 겉절이 '이렇게'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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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안 먹던 아이들도 순삭…밥 한 공기 뚝딱 비우는 겉절이 '이렇게'만 해보세요

김치를 담그는 일은 흔히 배추를 소금에 절이고 갖은 양념을 준비하는 등 손이 많이 가는 작업으로 여겨진다.

이 과정에서 물기가 빠져나오고 간이 배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기도 한다.

주재료인 알배추 10장 정도(약 300g)와 양념을 만들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설탕, 다진 마늘, 다진 생강, 깨가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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