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도약-두 자릿수 골-태극마크 모두 이뤄낸 포항 이호재, 다음 목표는 득점왕과 유럽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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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도약-두 자릿수 골-태극마크 모두 이뤄낸 포항 이호재, 다음 목표는 득점왕과 유럽진출

지난 시즌엔 K리그1 34경기에서 15골을 넣으며 데뷔 첫 단일시즌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이호재에겐 K리그1 득점왕과 유럽진출이라는 목표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호재는 “지난 시즌 득점왕과 유럽진출이 무산돼 아쉬움이 컸다.그러나 좋은 활약을 펼친 덕분에 대표팀에 다녀올 수 있었다.올 시즌도 좋은 모습을 보이면 지난 시즌처럼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으로 비시즌을 보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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