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시작된 마스터스는 매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유일한 메이저 대회로, 초청 선수만 출전하는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ANGC) 역대 우승자에게는 평생 출전권이 주어지고, 최근 5년간 메이저 대회 우승자와 세계랭킹 50위 이내, PGA 투어 우승자(풀포인트 이상), 주요 아마추어 대회 챔피언 등 다양한 기준을 충족해야 출전할 수 있다.
역대 홀별 평균 타수 집계를 보면, 가장 어려운 홀은 후반 ‘아멘 코너’가 시작되는 11번홀(파4)로 평균 4.303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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