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증후군이 의심되는 김정태 부부 아들 김지후가 검사를 받았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스퍼거 증후군'이 의심되는 아들 김지후의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김지후는 총 2시간 가량의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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