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한계 부딪힌 K-플랫폼, “규제보다 지원, 수출 인프라로 전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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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한계 부딪힌 K-플랫폼, “규제보다 지원, 수출 인프라로 전환 필요”

유통업계와 학계는 이 같은 환경에서 플랫폼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 시장 진출이 불가피하며, 규제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수출 인프라 중심의 지원 체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온라인플랫폼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전략’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임동우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성장정책과장은 특정 분야에 경쟁력을 갖춘 버티컬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며, 물류·인증 등 후방 지원 체계 강화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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