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든든한 기둥이자 '살아있는 전설' 함지훈(41)이 18년 정든 코트와 작별을 고했다.
함지훈은 "우승도 많이 해봤고 프로 생활에 개인적으로 만족한다.후회도 아쉬움도 없이 그저 후련하고 기분이 좋다"며 웃음을 보였다.
함지훈은 "저도 그렇게 비치길 바랐는데, 팬들이 믿음직스러운 선수로 기억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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