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진심이야? ‘강등 위기’ 토트넘, PL서 폭망한 이탈리아 국대 ST 눈독 “감독이 영입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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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제르비 진심이야? ‘강등 위기’ 토트넘, PL서 폭망한 이탈리아 국대 ST 눈독 “감독이 영입 원해”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부진했지만, 이탈리아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이는 킨에 관심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에는 44경기 25골 3도움을 기록했다.

매체는 “토트넘은 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없어 신입 공격수 영입은 꼭 필요하다.그중 데 제르비 감독은 이번 여름 피오렌티나를 떠나는 게 유력한 킨에 눈독 들이고 있다.킨은 5,400만 파운드(약 1,080억 원) 바이아웃 조항이 있지만, 낮은 금액으로 입찰할 경우, 이적이 가능하며, 토트넘이 그 금액에 매우 근접할 수 있다”라며 이적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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