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메모리업계, 가격·생산능력 앞세워 점유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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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메모리업계, 가격·생산능력 앞세워 점유율 확대"

인공지능(AI) 수요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 속에 중국 업체들이 저렴한 가격과 생산 능력 등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황민성 애널리스트는 중국 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가 반드시 가격 때문은 아니라면서 "타국 업체들에는 없는 물량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메모리 업체인 YMTC(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와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생산량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게 SCMP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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