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2차전에서 15-5로 승리했다.
1회말 2사에서 김선빈과 김도영의 연속 볼넷이 나왔고, 2사 1, 2루에서 카스트로가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5이닝 연속 득점으로 상승세 이어간 KIA 삼성이 3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한 가운데, KIA는 3회말에도 점수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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