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안양] 강의택 기자┃안양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한 원동력에 대해 설명했다.
외곽포를 앞세워 흐름을 잡은 정관장은 23-15로 앞선 채 1쿼터를 마쳤다.
이어 "오늘 경기로 정규리그가 끝났다.팀 분위기는 10개 팀 가운데 최고라고 생각한다.공수에서 잘 안 됐던 점을 면밀히 분석해서 6강 플레이오프에서 어느 팀이 올라오더라도 대적할 수 있도록 준비 철저히 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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