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청렴북이 출범식과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직 신뢰도 제고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청렴북이'는 북구의 대표 캐릭터인 '북이'의 이름을 딴 명칭으로, 청렴 행정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을 지닌 13명의 젊은 공무원들이 주축이 돼 조직 내 청렴 실천 문화를 선도하게 된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청렴북이가 3기로 새롭게 출범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단순한 동아리 활동을 넘어 청렴한 공직 문화를 선도하는 핵심 주체로서 북구를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자치구로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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