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 프라이빗 가든 체리 블라썸 투어(사진=클룩) 한국으로 여행을 오는 외국인들의 벚꽃 관광이 서울·제주를 벗어나 전국으로 퍼지고 있다.
부산·경주 벚꽃 투어 상품 트래픽이 172% 늘었고, 부천 벚꽃·진달래 투어(89%)와 안면암 벚꽃 투어·태안 튤립축제(25%)도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클룩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봄철 벚꽃을 중심으로 한 계절성 수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외국인 여행객이 한국의 계절 및 지역별 콘텐츠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