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터무니없다' 참모진 말렸지만 네타냐후 말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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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터무니없다' 참모진 말렸지만 네타냐후 말만 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말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감행한 것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끈질긴 설득 때문이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회의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댄 케인 합참의장,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네타냐후 총리의 현란한 프레젠테이션을 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좋은 생각"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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