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본격 시동에 나선 '하나 행복드림 버스'는 하나금융그룹이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동 및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고객을 위해 전국 시니어타운,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경로당 등을 금융 전문가가 직접 전용 미니버스로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금융 서비스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행복드림 버스'를 통해 ▲전문가와의 1대 1 자산관리 ▲상속·증여 상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교육 ▲웃음치료·건강관리 등의 비금융케어 ▲AI 디지털금융 체험 등, 시니어의 삶에서 반드시 필요한 토탈케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월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신탁 등 그룹 관계사가 보유한 역량을 하나의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으로 통합하고 고객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하나 행복드림(Dream)단’을 신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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