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20점을 올린 박지수를 앞세워 부상 병동 아산 우리은행을 27점 차로 대파하고 플레이오프(PO) 첫판을 가져갔다.
KB는 1쿼터에 벤치 멤버까지 7명의 선수가 득점을 기록했다.
허예은의 리바운드 10개는 그의 PO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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