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좌완 에이스 대관식인가' 김진욱 8이닝 환상투, 롯데 '패패패패패패패' 끊었다! 홈 5G 만에 첫 승 달성 [부산: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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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좌완 에이스 대관식인가' 김진욱 8이닝 환상투, 롯데 '패패패패패패패' 끊었다! 홈 5G 만에 첫 승 달성 [부산:스코어]

이날 롯데 승리의 수훈갑은 단연 선발 김진욱이었다.

롯데 투수가 8이닝을 소화한 건 지난 2024년 7월 18일 울산 두산 베어스전에서 박세웅이 달성한 이후 처음이다.

이날 롯데는 빅터 레이예스(좌익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지명타자)~한동희(1루수)~김민성(3루수)~손호영(2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황성빈(중견수)의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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