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한동희(27)가 허슬 플레이로 팀의 7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한동희는 8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 1도루로 팀의 6-1 승리에 기여했다.
롯데는 2회초 선발 김진욱이 선두타자 샘 힐리어드에게 솔로포를 맞아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한동희를 앞세워 곧장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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