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개 시·군 기초단체장 본경선 일정을 변경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도지사 본경선 일정(8∼10일)과 하루 겹친 데 따른 것으로 안정적인 경선 관리를 위해서라고 도당 선관위는 설명했다.
본경선은 기존과 동일하게 권리당원 50%+안심투표 50% 방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