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첫 단추를 완벽히 뀄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전서 여지아민(싱가포르·32위)을 상대로 2게임 역시 21-10 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안세영은 메이저대회 우승을 모두 차지했지만, 아시아선수권만큼은 인연이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