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8일 민 사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지난 2024년 8월 1일 정치평론가 민 사장을 임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소문 고가 철거` 새벽 작업 중 침하로 중단…안전점검서 갑자기 붕괴
추경호 50.1%...김부겸에 첫 오차범위 밖 우세[KSOI]
[그해 오늘] 모포에 감긴 아내와 새벽 질주…부사관 남편의 '살인 은폐극'
"유튜브로 위치 확인" 김규리 자택 침입 피의자, 계획 범죄 정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