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8일 민 사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지난 2024년 8월 1일 정치평론가 민 사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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