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7일(현지시간) 2주간 휴전에 극적으로 합의했지만 향후 양측이 이견을 좁히고 최종적인 종전으로 나아가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란은 미국이 10개항을 전부 수용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은 구체적인 입장은 공개하지 않고 협상을 위한 기반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이란의 요구가 수용된다면 하루에 10억달러(약1조5천억원)씩 전쟁 비용을 쏟아붓고도 이란의 우라늄 보유고는 여전히 이란 내에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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