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젠지 e스포츠가 6개월 만에 재개된 ‘LCK 빅매치’에서 T1을 상대로 압도적인 운영과 준비된 밴픽 전략을 앞세워 1세트를 가져갔다.
초반 팽팽한 흐름 속에서도 오브젝트 주도권과 교전 완성도에서 격차를 벌리며, ‘강팀 위의 강팀’다운 경기력을 입증했다.
밴픽, 운영, 교전 설계까지 모든 면에서 ‘준비된 팀’이 무엇인지 보여준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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