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김태형(20·KIA 타이거즈)의 데뷔 첫 승 기회가 허무하게 날아갔다.
김태형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3과 3분의 1이닝 9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5실점 한 뒤 강판당했다.
팀 타선이 3회까지 무려 12점을 지원했음에도 선발 승리 요건인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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