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완전히 증명하며 현지 중계진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중계진은 "홈으로 향한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건다.그리고 다시 돌아간다.3루 송구는 늦었다"고 상황을 설명했고, 해설은 "아주 공격적인 판단이었다.라인 위에서 정확한 판단을 내렸다"며 그의 주루 센스를 높이 평가했다.
중계진은 "유격수 쪽 큰 바운드 타구, 김혜성이 달려들어 잡는다.달리면서 송구! 아웃!"이라며 "김혜성!" 이름을 크게 외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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