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대표팀 경기 후 은퇴 가능성을 거론했던 손흥민(LAFC)이 마침내 득점포를 가동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이날 손흥민은 11경기 만에 시즌 첫 필드골을 터뜨리며 최근 불거졌던 에이징커브 논란을 잠재웠다.
이후 소속팀 복귀전서 4도움을 올리며 기세를 탄 손흥민은 내친김에 필드골까지 기록하며 대표팀 은퇴 시점이 아직 멀었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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