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개인전) 1회전 첫 게임을 어렵지 않게 챙겼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오후 8시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시작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첫 경기에서 여 지아 민(싱가포르·32위)를 맞아 첫 게임을 20분 만에 21-15로 따냈다.
안세영은 2023 덴마크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 같은 해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금메달 등 배드민턴의 3개 메이저 대회에서 모두 정상에 오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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