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은 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2차전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1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김태형은 최형우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지만, 투구수가 계속 불어났다.
디아즈의 땅볼, 구자욱의 안타, 전병우의 안타 이후 1사 1, 2루에서 김태훈에게 병살타를 유도하면서 이닝을 매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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