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윤은 어릴 때부터 막걸리를 마시기도 하고, 얼굴에 바르기도 했지만, 공부도 잘하고, 예쁘기까지 한 여고생 다슬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영화는 잃어버린 누룩을 찾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또 처음엔 막걸리와 누룩을 소재로 가벼운 영화를 만들려고 했지만, 진지한 영화가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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