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건희母 최은순 소환…알선수재 혐의 피의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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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건희母 최은순 소환…알선수재 혐의 피의자 조사

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앞서 특검은 지난해 7월 한씨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약 1억4000만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작품 ‘점으로부터 No.800298’을 비롯해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금거북이 등 귀금속과 현금 다발을 확보했다.

당시 자택을 압수수색한 특검은 이우환 화백 그림은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반클리프 목걸이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금거북이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 여사에 청탁 대가로 건넸다고 결론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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