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코인원에 '영업 일부정지' 사전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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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코인원에 '영업 일부정지' 사전통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영업 일부정지 제재를 사전 통보받았다.

8일 가상자산 업계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3월 말 코인원에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에 따른 3개월 영업 일부정지 등 제재 내용을 사전 통보했다.

코인원 측은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와 관련한 사전통지를 받은 것은 맞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가 어렵다"며 "과태료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으며, 제재 건과 관련하여 당사 입장을 성실히 소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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