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
2024년 8월 1일 취임한 민 사장의 임기는 애초 내년 7월 31일까지였다.
정치 평론가 출신인 민 사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대선 캠프에서 국민통합특보를 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검찰, '억대 뒷돈 수수' 우제창 전 의원 2심서도 징역 7년 구형
월드컵 공백 깨고 싶던 루마니아 루체스쿠 감독 별세…향년 80세
첫 내한 메릴 스트리프 "손자들이 매일 '케데헌' 얘기…K컬처 영향 받아"
위하준 "'세이렌' 결국 사람 이야기…진한 멜로나 로코 원해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