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8일 미국·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종전의 기대감을 내비친 화물 사업자 대표에게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최광식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 회장이 “휴전 얘기가 나와서 중동 사태가 잦아들 것이란 개인적인 기대를 하는데 빨리 종식됐으면 좋겠다”는 발언에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서울의 물류 대리점 임대료가 너무 비싸서 쫓겨나는 경우가 많다는 업계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이제 사람도 쫓겨날 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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