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8일 노후계획도시 주거환경 대변혁을 이끌 기본계획 1단계를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받고 고시했다.
15분 생활권·미래 활력축 조성 1단계 지역인 화명·금곡지구는 기준 용적률이 기존 232%에서 최대 370%까지 상향돼 9만 7000명 규모의 'Humane 도시'로 거듭난다.
2단계 대상지도 연내 고시 목표 시민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가 4월 중 북구 화명3동 주민센터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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