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을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앞서 성신여대는 래커칠 시위 등을 벌인 학생 13명을 특정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경찰은 이후 지난 1월 학생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검경 '장윤기 사건' 경찰 지휘부 동시 수사…칼날 어디까지 가나
경북 경산·포항에 첫 '폭염중대경보'…"야외활동 즉각 중지"
전국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낮 최고 37도
구례 단독주택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