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을 반대하며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앞서 성신여대는 래커칠 시위 등을 벌인 학생 13명을 특정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경찰은 이후 지난 1월 학생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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