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대전 오월드(동물원) 내 사파리에서 탈출한 수컷 늑대가 10시간 가까이 잡히지 않고 해가 지면서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간수색에 돌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엽사 등이 한 조를 이뤄 늑대가 은신한 곳으로 예상되는 인근 숲을 수색할 방침이다.
야간 수색에는 소방용 열화상 카메라와 수색견 등을 활용한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