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이상순의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라디오를 들어봤다는 아이유는 "이렇게 오래되신 줄은 몰랐다.
이상순은 "지난번에 아이유 씨가 박보검 씨와 나온 '폭싹 속았수다' 보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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