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2주 휴전] 호르무즈 해협 선박 2척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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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주 휴전] 호르무즈 해협 선박 2척 통과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이 발효된 첫날인 8일(현지시간) 선박 2척이 해협을 통과했다.

선박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은 8일 엑스(X)를 통해 이날 그리스와 라이베리아 선적의 선박 2척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휴전 발효 후 처음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휴전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 합의를 전제로 한다"며 민간 상선의 이전과 같은 자유로운 통항이 된다는 취지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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