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50년 전 살았던 청담동 집터를 다시 찾았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예전에 반포 아파트를 사놨다가 땅 있는 데서 살고 싶어서 청담동 주택을 샀다"며 "99평 대지에 집은 27평이었고, 나머지는 전부 잔디밭이었다"고 회상했다.
선우용여는 "여기 오니까 정말 이상하다"며 "그때 아버지께 '이 집은 팔지 마세요'라고 말할 걸 그랬다"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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