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에 유럽 가구당 에너지비용 연 3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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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에 유럽 가구당 에너지비용 연 330만원↑"

중동전쟁으로 인한 연료비 상승에 유럽 가구가 연간 부담해야 할 에너지 비용이 약 1천900유로(약 330만원)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다고 유럽연합(EU) 전문매체 유락티브가 보도했다.

유럽노조총연맹(ETUC) 8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올해 에너지 비용이 평균 50% 상승할 경우 EU 가구당 연간 평균 에너지 비용은 3천792유로(약 655만원)에서 5천688유로(약 983만원)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린치 사무총장은 이번 전쟁 이전부터 유럽의 높은 에너지 가격은 "유럽 제조업 기반을 파괴하고 수백만 명의 노동자를 빈곤으로 몰아넣었다"고 주장하면서 에너지값 상승에 타격을 입은 노동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긴급 조치에 나설 것을 EU 당국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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