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훈, 1타 차 짜릿한 역전…KPGA 챌린지투어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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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훈, 1타 차 짜릿한 역전…KPGA 챌린지투어 첫 승

조영채 기자┃권성훈(23)이 2026시즌 ‘KPGA 챌린지투어 3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달성했다.

16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한 권성훈은 이날만 4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위 그룹에 1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권성훈은 “올해 KPGA 챌린지투어 3승을 달성해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며 “시즌 초반에 우승하게 돼 욕심이 난다.무리하지 않고 꾸준하게 좋은 플레이 펼쳐 보이게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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