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빅플래닛 떠난다…“정산금 미지급→앨범 발매 일방 취소 통보, 효력 상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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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빅플래닛 떠난다…“정산금 미지급→앨범 발매 일방 취소 통보, 효력 상실” [전문]

비비지 측은 “비비지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의 전속계약상 정산금 지급의무 위반, 매니지먼트 지원의무 위반 및 이에 따른 신뢰관계 훼손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3월 4일자로 적법하게 해지돼 그 효력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국 아티스트는 소속사가 연예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의지와 능력을 완전히 상실했고, 정산금 지급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았으며, 전속계약을 유지하기 위한 전제라 할 수 있는 신뢰 관계가 완전히 깨어졌다는 판단에 이를 수밖에 없었다.이에 아티스트는 무거운 마음으로 소속사에 대하여 계약 해지를 통보하게 된 것”이라고 호소했다.

이에 아티스트는 무거운 마음으로 소속사에 대하여 계약 해지를 통보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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