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청춘을 노래하며 산뜻한 시작을 알렸다.
하츠웨이브는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최종 1위를 차지한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된 글로벌 밴드다.
타이틀곡 'NINETEEN'은 청춘의 가장 빛나고 불완전한 순간을 열아홉에 빗댄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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