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종 기자┃전라남도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이끌 ‘2026 KIC 챌린지 레이스’ 개막전이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가 모터스포츠 대중화와 서킷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대표 레이스 행사로, 기존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를 전면 개편해 아마추어 선수의 프로 진출 통로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리드워크 ▲서킷 버스 투어 ▲카트 체험 ▲가상 레이싱 ▲RC카 체험 ▲실내 놀이존 등이 있으며, 대부분 무료로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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