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發 하남갑 공백…경기 재보선판 ‘3곳’ 판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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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發 하남갑 공백…경기 재보선판 ‘3곳’ 판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하남갑)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되면서 하남갑 보궐선거가 현실화됐다.

민주당 경선에서 추 의원이 과반 득표로 결선 없이 본선행을 확정하면서 경기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안산갑, 평택을에 이어 하남갑까지 모두 세 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추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 이용 후보를 1천199표 차로 따돌렸고 지역 정가에선 이번 보궐선거를 두고 여야 모두 쉽게 물러설 수 없는 승부처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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