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스 아술 팬들이 LAFC 선수들을 향해 물병을 던졌다.
후반 13분엔 손흥민의 패스가 마르티네스의 추가골로 이어졌다.
이때 크루스 아술 팬들이 쓰러져 있는 팔렌시아와 주변에 있던 LAFC 선수들을 향해 물병 등 이물질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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