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선재 업고 튀어' 명장면이 담겼다.
선재 역의 변우석과 솔 역의 김혜윤이 달달한 눈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선재 업고 튀어' 2주년을 축하합니다!", "변우석♥김혜윤"이라는 문구도 쓰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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