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그곳에서’ 파주 김현태가 10년 만에 달성한 ‘첫 번째 목표’ [케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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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그곳에서’ 파주 김현태가 10년 만에 달성한 ‘첫 번째 목표’ [케터뷰]

김현태는 “실점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부분은 우리가 훈련한 대로 상황이 나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실제 실점 장면에서는 우리가 더 집중을 했어야 한다.내가 수비 고참으로서 선수들을 다독여서 정신을 차리게 만들었어야 한다.나부터 반성하겠다”라며 “감독님께서는 수비나 팀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내가 깨워줘야 한다고 말씀해주신다.수비는 모두가 팀으로 하는 건데, 모두가 다 열심히 해주고 있다.이번 경기는 지금까지 많이 주던 페널티킥도 안 줬고, 실점도 적었다”라며 경기를 거듭할수록 팀이 더 단단해질 거라고 확신했다.

김현태는 프로 입단 후 10년 만에 K리그 100경기를 달성했다.

“나는 프로 무대에서 최대한 오랜 시간 선수 생활을 하고 싶다.지금은 그런 목표보다는 우리 팀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에 집중하겠다.얼마 전에 감독님께서 올 시즌 최소 실점 5위 안에 들자는 팀 목표를 설정해주셨다.나는 수비수니까 그 목표를 향해서 달려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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