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졸중학회, 응급실 신경계 전문의 상주 필요성 역설 현실과 괴리된 응급환자분류체계(KTAS) 개편 필요성도 촉구 뇌졸중은 촌각을 다투는 필수 중증응급질환으로 급성기치료, 즉 초기 얼마나 빨리 진단해 치료하는지가 예후를 좌우한다.
대한뇌졸중학회 차재관 회장은 “오늘 토론회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가 왜 뇌졸중 같은 신경계질환에서 지속되고 있는지 근본 원인을 짚어보는 자리”라며 “예산 지원을 떠나 현 의료현장의 실질적인 문제를 파악하고 응급의료체계를 정상화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고 간담회 취지를 밝혔다.
즉 현재 응급실에는 뇌졸중을 전문으로 보는 신경과 의사가 상주하지 않아 바로 뇌졸중을 감별 진단하기 어렵고 119대원의 전화에도 상황 판단이 쉽지 않아 환자 수용에도 문제가 생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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