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한번 주기로 했어요.” 한화 이글스 류현진(39)이 8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경문 한화 감독(68)은 대표팀 합류 시점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달려온 류현진에게 이른 시점에서 첫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다.
한화는 부상에서 회복 중인 오웬 화이트(27)의 대체 선수인 잭 쿠싱(30)을 8일 1군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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